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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즈, 9월 <행복한 한가위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> 설문조사 진행
작성자: 천선아 작성일: 2019-07-09 조회수: 77

설문조사 : 추석, 성평지수를 알아보기 위한 설문조사 

설문조사 기간 : 2018년 9월 10일(월)~28일(금) 

참여인원 


지난 910일부터 미즈(www.miz.co.kr)에서 실시한 추석 설문조사에 833명이 참여. 추석명절동안 주부들에게 가장 큰 스트레스 원인은 시댁 식구로 76.73%를 차지했다. 시부모(41.77%)가 가장 많았고, 그다음으로 남편(23.15%), 시누이(11.81%), 기타(23.28%)가 있었다. 여전히 가부장적인 문화가 주를 이루는 명절에 주부들은 스트레스를 받아도 자체 파업을 할 수 없는 현실이다. 명절 파업을 감행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한 번도 없으며 싫어도 할 도리는 하고 산다는 답변이 50% 이상을 차지했다.

 

명절 평등 지수를 질문에서 여자들이 다한다(41.17%).” 1위와 조금씩 바뀌고 있다(39.26%).” 2위의 비율이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.

 

소확행, 휘게라이프 등 나를 위한 행복이 가장 중요해진 시점에서 주부들의 특별한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 눈에 띈다. 명절에 스트레스를 덜 받기 위한 아내들의 전략으로 남편과 미리 협상하여 조금이라도 유리한 고지 탈환한다는 전략이 39.38%를 차지했고, 그 뒤로 나 하나 참으면 된다는 희생정신 중무장”(17.54%), “올해는 할 말 다한다”(12.17%), “가족들에게 명절문화 적폐청산을 요구”(10.98%), “명절 음식을 마트에서 구매해 스트레스 타파”(9.55%), “전면 파업!” (6.09%), 기타(4.3%)로 나타났다.

 

다음은 설문조사 내용과 결과이다. 이를 통해서 변해가는 명절에 대한 인식과 모습을 확인해 볼 수 있다.